[종합] 코로나19 전날 대비 94명 증가…총 1만156명

입력 2020-04-04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 검사를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총 1만156명으로 집계됐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94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8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의정부성모병원 집단발병의 영향으로 경기에서 23명이 새로 확진됐고 입국자 중 확진 사례가 이어져 서울에서 22명, 인천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에서는 제2 미주병원과 대실요양병원 등에서 감염 사례가 꾸준히 발견되며 27명이 확진됐다. 그 외 강원, 충남, 경북, 경남 등에서 각 1명씩이 나왔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된 사례는 15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지역사회에서도 17명이 추가로 확인돼 이날 신규확진자의 34%(32명)를 차지했다.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77명으로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3명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304명이 늘어 총 6325명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5,000
    • +0.66%
    • 이더리움
    • 3,17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2.37%
    • 리플
    • 2,044
    • +0.54%
    • 솔라나
    • 128,700
    • +1.98%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5
    • +1.33%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45%
    • 체인링크
    • 14,420
    • +1.05%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