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5세 여성"

입력 2020-04-02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중랑구청 홈페이지 캡처)
(출처=중랑구청 홈페이지 캡처)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구의 14번째 확진자다.

2일 중랑구청에 따르면 14번째 확진자는 묵1동에 거주하고 있는 25세 한국인 여성이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20분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자가용을 이용해 오후 9시 자택에 도착했다.

1일 오전 11시 30분께 자가용을 이용해 중랑구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대상물 검사를 받은 후 12시 30분 귀가한 뒤,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구급차를 타고 서울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14번째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 분류에 따른 자가격리 조치를 하다 증상이 발현됐다.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외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확진자의 동거 가족 전원은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5,000
    • +3.66%
    • 이더리움
    • 3,377,000
    • +9.5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23%
    • 리플
    • 2,185
    • +4.5%
    • 솔라나
    • 138,500
    • +7.28%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13%
    • 체인링크
    • 14,360
    • +6.21%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