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라이프, 전기ㆍ수소차용 모터 스위치 구리 쿨러 개발

입력 2020-04-02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4-02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IT부품소재 제조기업 메탈라이프가 자동차 부품 소재 시장에 진출한다.

2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메탈라이프는 전기차 산업을 위한 히트싱크 소재 기술을 이용한 전기ㆍ수소자동차용 스페이서와 브레이징 접합기술을 이용한 전기ㆍ수소자동차 모터 스위치용 구리 쿨러를 개발 중이다.

히트싱크 소재 기술의 응용 제품인 스페이서는 자동차의 전기동력을 얻기 위한 전력 반도체의 열을 냉각시키기 위해 특수 히트싱크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히트싱크는 방열부품의 일종이다. 메탈라이프는 앞으로 전기·수소자동차 시장 진입 및 양산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현대자동차와 샘플 적용 및 신뢰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핵심기술인 금속사출기술과 브레이징 접합기술을 활용한 파워모듈용 구리 쿨러도 향후 판매처인 현대자동차를 대상으로 개발을 준비 중인 제품이다.

메탈라이프는 그동안 통신용 반도체 패키지에 집중된 매출 구성을 보였으며 자동차 부품 시장 진출은 사업 다각화 및 안정화를 위한 것이다.


대표이사
남동우, 한기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4,000
    • -3.45%
    • 이더리움
    • 3,263,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07%
    • 리플
    • 2,174
    • -3.59%
    • 솔라나
    • 134,300
    • -4.14%
    • 에이다
    • 408
    • -4.67%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84%
    • 체인링크
    • 13,740
    • -5.5%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