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특집] 동아쏘시오홀딩스 ‘박카스F’ 코로나19 극복 현장에 ‘국민 활력제’ 전달

입력 2020-03-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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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봉사약국 트럭.
▲동아쏘시오홀딩스 봉사약국 트럭.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전사적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3일 대구, 경북 지역 시민들과 의료진을 위해 마스크와 손 세정제, 구강청결제, 이온음료와 생수 등의 구호물품을 기부했다. 또한,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위해 구급차를 타고 쉴새없이 움직이는 소방관들에게도 박카스F와 이온음료를 지원했다. 지난달 24일에도 동아제약은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경상북도청 등에 박카스F를 전달했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용마로지스는 대구 지역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병원에 마스크와 생수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동천수는 경상북도 상주시에 마스크, 손세정제 등의 구호 물품을 기탁했다. 동아제약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격무에 시달리는 마스크 생산업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총 126개 마스크 생산업체를 직접 찾아가 박카스F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도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동아쏘시오그룹은 각종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피해 지역의 신속한 지원을 위한 TFT(태스크포스팀)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재난 TFT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강원도 대형 산불과 경상북도 포항시 지진 발생 당시에도 신속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동아쏘시오그룹 재난 TFT는 지난 1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제약사들이 보내온 의약품, 의약품, 음료 등 코로나19 대응 구호물품을 대구, 경북, 충북 등 15개 생활치료센터에 봉사약국 트럭을 통해 전달했다. 이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 재난 시 이동식 봉사 약국으로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대한약사회 및 동아쏘시오그룹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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