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내부회계 관리제도 검토의견 '비적정'

입력 2020-03-25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감사의견으로는 '적정' 받아

▲아시아나항공 A35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2019 회계연도 개별 재무제표 기준 내부회계 관리제도 검토의견이 '비적정'에 해당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직전 사업연도에 이어 이번에도 내부회계 관리제도가 미비하다는 지적을 받게 됐다.

내부회계 관리제도는 재무제표를 회계처리 기준에 따라 신뢰성 있게 작성ㆍ공시하기 위해 회사에서 운영하는 내부통제 제도다.

상장사는 내부회계 관리제도에 대해 감사인의 검토를 받아야 하며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사의 경우에는 감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아시아나항공은 감사의견으로는 '적정'을 받으면서 관리종목에 지정되진 않았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경우 내부회계 관리 문제로 비적정 검토의견을 받아도 감사의견이 적정일 경우 별도 시장 조치를 받지 않는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60,000
    • +1.62%
    • 이더리움
    • 3,188,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22%
    • 리플
    • 2,123
    • +2.56%
    • 솔라나
    • 135,300
    • +4.4%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66%
    • 체인링크
    • 13,890
    • +2.6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