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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역배우 김유빈, ‘n번방’ 망언 논란→음란물 계정 팔로잉 “해킹당했다” 주장

입력 2020-03-25 18:23 수정 2020-03-25 18:24

▲뮤지컬 아역 배우 김유빈 (출처=김유빈 페이스북)
▲뮤지컬 아역 배우 김유빈 (출처=김유빈 페이스북)

뮤지컬 아역배우 김유빈이 ‘n번방’ 망언에 이어 음란물 계정을 팔로잉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김유빈은 ‘딥페이크’ 계정 팔로우 의혹에 대해 “해킹당한 적 있는데 덜 지워진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김유빈은 24일 ‘n번방’과 관련해 “남성들이 뭐 XX. N번방을 내가 봤냐. 이 XXX들아. 대한민국 XX가 27만 명이라는데 그럼 너도 사실상 XX냐? 내가 가해자면 너는 XX다”라며 망언을 해 논란이 됐다.

이후 김유빈은 자신의 행동을 사과하고 반성했지만, 음란물 계정을 팔로우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김유빈이 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진 계정은 유명인들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물을 올리는 일명 ‘딥페이크’ 계정이다.

이에 대해 김유빈은 해킹을 당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때 이상한 계정들을 다 지웠는데 덜 지워졌다. 딥페이크가 뭔지도 모른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김유빈의 해명이 변명이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해당 음란물 계정은 비밀 계정으로 팔로우를 요청한 뒤 승인을 받아야지만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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