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 14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뉴욕→인천→남양주'

입력 2020-03-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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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남양주시청 페이스북)
(출처=남양주시청 페이스북)

경기도 남양주시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남양주시청은 23일 오후 남양주 코로나19 14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별내동 덕송2로 10번길에 거주하는 19세 남성으로 22일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택에 머무르다 23일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 이송됐다.

밀접 접촉자인 모친은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 결과는 추후 게시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자택 및 주요 이동 동선을 방역 소독했다고 전했다.


◇남양주 14번 확진자(19세 남성/별내동 덕송2로 10번길 거주) 동선

3.22(일)

-16:20~18:40: 인천국제공항 도착(뉴욕발) 후 검역소 진단 검사 (모친 동행입국)

-18:40~20:30: 인천국제공항 ⇒ 자택 (자차)

-20:30~: 자택에 머무름

3.23(월)

-~16:00: 자택에 머무름

-16:00: 인천국제공항 검역소 확진 판정

-18:00: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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