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코로나19 대체사업장 찾아 격려

입력 2020-03-18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NH농협생명빌딩 대회의실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된 대체사업장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NH농협생명빌딩 대회의실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된 대체사업장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코로나19 관련 대체사업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NH농협금융은 김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NH농협생명빌딩에 마련된 NH농협금융 대체사업장을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이후 사업장 폐쇄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대체사업장을 설치했다. 이후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달 말부터 재택근무제를 시행했으며 이달 16일부터는 대체사업장 분리근무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대체사업장에는 금융지주 인력의 30%이내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날 대체사업장을 방문한 김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사업장 폐쇄 등 위기상황 시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농협 본관 대강당, NH농협생명은 웨스트게이트빌딩(서대문)과 세종교육원(세종시), NH농협손해보험은 한경빌딩(충정로), 순화빌딩(순화동)에 각각 대체사업장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2,000
    • +0.36%
    • 이더리움
    • 3,46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15%
    • 리플
    • 2,149
    • +4.83%
    • 솔라나
    • 131,800
    • +4.77%
    • 에이다
    • 382
    • +4.6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7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3.48%
    • 체인링크
    • 14,150
    • +3.28%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