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부인, 무서웠지만 "바르르 떨어서 반했다"

입력 2020-03-17 2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축구선수 이동국 부인 이수진 씨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일상이 공개되며 그의 부인 이수진 씨에게도 시선이 집중됐다.

이동국은 부인 이수진 씨와 8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동국은 이수진의 외모에 첫 눈에 반했다고 전했지만 이수진 씨는 달랐다.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수진 씨는 "이동국이 아저씨 외모 때문에 무서웠다"라며 "사투리까지 써서 촌스러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잠깐 만나는 동안에 눈조차 마주치지 못하고 바르를 떨더라"라며 이동국에게 반한 이유를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5,000
    • -2%
    • 이더리움
    • 3,38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2,054
    • -2.33%
    • 솔라나
    • 124,100
    • -2.05%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710
    • -1.0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