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킹, 누적 주차 3억5000만대 돌파

입력 2020-03-16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 주차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의 누적 주차대수가 16일 기준 3억5000만대를 돌파했다.

파킹클라우드가 2015년 6월 국내 최초로 AI 클라우드 기반의 LPR(License Plated Recognition: 번호판 인식) 솔루션을 주차 관제에 도입한지 4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전장 4.9m인 쏘나타 3억5000만대를 일렬로 세우면 171만5000km다. 지구를 42번 돌 수 있고, 지구에서 달까지는 2번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길이다.

파킹클라우드는 전국 주요 랜드마크에 아이파킹존 2500곳을 구축하고, 주차면 45만개를 확보했다. 주차면 45만개(5625㎢)는 서울 면적(605㎢)의 9배 이상 넓이다. 하루 아이파킹존 이용 차량은 평균 68만대, 1초에 8대 이상으로 업계 최대 규모다.

지난 1월에는 주차 플랫폼 중 유일하게 국내 최대 완성차 기업과 단독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차량 내부 간편결제 시스템’에 탑재되는 전국 주차장 정보 및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아이파킹이 모빌리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건 전국을 누비며 주차하는 운전자분들이 공유해주신 정보의 힘이 컸다"며, "AI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아이파킹 앱을 고도화시켜 주차 공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3,000
    • +0.49%
    • 이더리움
    • 3,125,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74%
    • 리플
    • 1,992
    • +0%
    • 솔라나
    • 121,300
    • +0.92%
    • 에이다
    • 372
    • +3.05%
    • 트론
    • 476
    • -0.83%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3.86%
    • 체인링크
    • 13,200
    • +2.09%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