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한지상, 뮤지컬 콘서트 '보이스 오브 투 뮤지션' 개최

입력 2020-03-13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사진제공=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뮤지컬배우 정선아와 한지상이 콘서트로 관객을 만난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오는 31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정선아와 한지상의 '보이스 오브 투 뮤지션'(Voice of Two Musician)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두 배우가 출연한 작품의 넘버를 중심으로 대중적이고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고 소프라노 김순영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폭넓은 캐릭터 소화 능력을 가진 정선아는 매 공연마다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며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디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다. 그는 뮤지컬 '데스노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플래시 댄스' 외 주연으로 출연한 다수 작품들의 넘버로 관객을 맞는다.

한지상은 2003년 연극 '세발자전거'로 데뷔해 매력적인 보이스와 탄탄한 연기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지상은 '서른 즈음에' '프랑켄슈타인' '나폴레옹' 등의 명곡을 연주하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16,000
    • +0.55%
    • 이더리움
    • 2,833,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313,500
    • +2.28%
    • 리플
    • 1,612
    • +0.19%
    • 솔라나
    • 111,500
    • +1.83%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74%
    • 샌드박스
    • 66.4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