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저작권단속 나선다…EBS "저작권 무단 도용 침해자에 형사처벌·민사상 손해배상 부과할 것"

입력 2020-03-13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스파오)
(사진제공=스파오)

펭수 저작권단속이 본격화된다.

EBS는 최근 브랜드 보호 전문 로펌인 법률사무소 미주와 '저작권 침해 단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EBS와 미주는 온·오프라인 조사를 통해 저작권 침해자와 단체의 정보를 분석하고 침해 제품 유통 경로 파악에 나섰다.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제재에 나설 예정이다.

EBS는 향후 정부 기관 등과 협업을 통해 수출입 업자 창고, 제조공장 등도 펭수 저작권과 관련해 현장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EBS는 "펭수 저작권을 무단으로 도용한 침해자들에게는 '저작권법 위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에 따른 형사처벌은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44,000
    • +3.95%
    • 이더리움
    • 3,593,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338,400
    • -0.32%
    • 리플
    • 1,947
    • +7.27%
    • 솔라나
    • 153,000
    • +5.52%
    • 에이다
    • 307
    • +5.14%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78%
    • 체인링크
    • 16,900
    • +4.58%
    • 샌드박스
    • 51.64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