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5928명·경북 1147명·서울 225명·경기 185명·충남 115명·부산 100명 순

입력 2020-03-13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경북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88.7%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급증했던 '코로나19' 확산이 다소 주춤해진 모습이다. 12일 하루 동안 총 1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되면서 국내 '코로나19' 총 확진자 수는 7979명이 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만 전체 확진자의 88.7%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11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7979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13명, 부산 1명, 대구 61명, 인천 2명, 대전 2명, 울산 2명, 세종 17명, 경기 7명, 충남 1명, 경북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5928명 △경북 1147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 225명 △경기 185명 △충남 115명 △부산 100명 △경남 85명 △세종 32명 △강원 29명 △충북, 울산, 인천이 각 27명 △대전 22명 △광주 15명 △전북 7명 △전남과 제주 각 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08,000
    • -1.7%
    • 이더리움
    • 2,492,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0.87%
    • 리플
    • 1,627
    • -1.81%
    • 솔라나
    • 103,800
    • -0.1%
    • 에이다
    • 220
    • -3.51%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8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1.06%
    • 체인링크
    • 11,320
    • -0.88%
    • 샌드박스
    • 77.49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