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242명 늘어난 7755명…서울서 52명 증가

입력 2020-03-11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 131명·경북 18명·경기 12명·인천 12명…사망자는 60명

▲전국 코로나19 지역별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전국 코로나19 지역별 현황. (그래픽=이투데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242명 늘었다고 밝혔다. 총 확진환자는 7755명으로 증가했다.

지역별로 확진자 증가는 대구에서 131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콜센터 직원들이 집단으로 감염된 서울에서도 52명이 늘었다.

이어 경북 18명, 경기와 인천에서 각각 12명이 늘었다. 이어 충남에서 8명, 세종·충북·부산에서 각각 2씩 산발적인 증가가 이어졌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자는 지금까지 대구에서 5794명, 경북 1135명에 이어 서울이 193명, 경기 175명, 충남 112명으로 집계됐다.

기존 확진환자 중 41명은 추가 완치돼 격리 해제됐다. 격리 해제 인원은 총 28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6명 더 나와 현재까지 60명이 사망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1만2009명이 늘어 누적 21만464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9만6100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1만8540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0,000
    • -1.96%
    • 이더리움
    • 3,14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29%
    • 리플
    • 1,971
    • -3%
    • 솔라나
    • 119,700
    • -3.55%
    • 에이다
    • 365
    • -5.19%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4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46%
    • 체인링크
    • 13,110
    • -3.53%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