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브이, 감사보고서 ‘적정’...관리종목 지정사유 해소

입력 2020-03-11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에스브이는 '적정의견'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관리 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스브이는 2018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 발생(3개 연도 중 2개 해당시)으로 관리 종목 대상이 됐다.

2019년은 관련 지정 요건을 해소했다. 이에스브이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연결 기준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이에스브이는 이번 감사보고서 제출을 계기로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해소된 만큼 재무 위험 요소 해소에 집중하고, 기존 사업에 대한 재정비와 신규사업 안정화에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이에스브이 관계자는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가진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스브이는 영상 및 음성처리 기술 기반의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의 근간이 되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기술 등을 통해 스마트카 시장에 진입하여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표이사
홍상혁, 유병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1,000
    • -0.74%
    • 이더리움
    • 3,01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20
    • -1.03%
    • 솔라나
    • 126,300
    • -0.32%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12%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