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초밥의 달인, 서울 용산구서 이름난 특급호텔 출신의 특별한 초밥 맛의 비법은?

입력 2020-03-09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스시장 네이버 플레이스)
(출처=스시장 네이버 플레이스)

'생활의 달인' 초밥의 달인이 서울 용산구에서 이름난 특별한 초밥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특급호텔 출신의 셰프가 운영한다는 서울 용산구의 한 일식당을 찾아간다. 특급호텔 출신 초밥의 달인 장원석(41·경력 15년) 씨의 가게는 규모는 작지만 입소문을 타고 항상 손님들로 넘쳐난다.

'생활의 달인' 초밥의 달인의 가게에서 초밥을 먹어본 손님들은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하는데 그 비밀은 생선 숙성법에 있다고 한다. 생선의 물기를 제거한 후 다시마에 절여 12시간 동안 냉장보관하면 신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더욱 부드러운 식감의 생선회로 거듭난다.

'생활의 달인' 초밥의 달인의 초밥에 쓰이는 밥도 쌀을 불리는 과정부터가 남다르다. 생채기가 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씻은 쌀을 냉장보관해 불린 다음 밥을 짓고, 소금으로 간을 하면 부드러운 생선회와 어울리는 꼬들고들한 초밥용 밥이 완성된다.

남다른 비법으로 초밥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초밥의 달인의 특별한 맛 이야기는 9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1,000
    • +0.25%
    • 이더리움
    • 3,462,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3.3%
    • 리플
    • 2,126
    • +3.1%
    • 솔라나
    • 131,100
    • +4.46%
    • 에이다
    • 381
    • +4.9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8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44%
    • 체인링크
    • 14,070
    • +2.85%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