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7일까지 폐쇄

입력 2020-03-06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시장공급물량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것"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 (출처=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경북 구미 사업장에서 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구미 2사업장 무선사업부 직원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아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포함한 사업장 전체를 7일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구미 2사업장 무선사업부에서만 4명의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같은 사업장에 입주한 은행 직원과 구미 1사업장의 네트워크사업부 직원 확진을 포함하면 총 6명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확진자는 사무직이며 근무한 층은 8일까지 폐쇄 조치할 예정"이라며 "시장공급물량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창신메모리 상장에…中 반도체 ETF 수익률 ‘쑥’
  •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몰렸지만…"저축 못 하는 취약청년 소외"
  • ‘中 D램 굴기’ CXMT, 데뷔 첫날 최고 535% 폭등…단숨에 中 시총 1위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0,000
    • +1.08%
    • 이더리움
    • 2,865,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16,100
    • +3%
    • 리플
    • 1,615
    • +0.5%
    • 솔라나
    • 111,400
    • +1.64%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2.33%
    • 체인링크
    • 12,860
    • +4.38%
    • 샌드박스
    • 66.25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