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TOAST’, 파스-타 얼라이언스와 '클라우드' 무상지원

입력 2020-03-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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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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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및 국내 클라우드 기업협의체인 ‘파스타 얼라이언스’와 협력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클라우드 기부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파스-타(PaaS-TA)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국내 기업이 공동 개발하여 소스 코드를 공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현재 NHN을 비롯한 국내 클라우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파스-타 얼라이언스의 클라우드 기부는 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하는 공공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민간 서비스의 지원 환경이 턱없이 부족하고, 관련 클라우드 서비스가 급증하고 있는데 따른 긴급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NHN은 코로나19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TOAST Workplace Dooray!(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를 기본 3개월간 무상 지원한다. TOAST Workplace Dooray!는 프로젝트 기반의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메신저,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업무 협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의 올인원(All-In-One)협업 플랫폼이다.

또한 유선 전화를 연결할 필요 없이, 모바일 및 PC 앱으로 콜센터를 구성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 문의에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콜센터 솔루션 '토스트 모바일 컨택'의 라이선스 사용료도 무상 지원한다.

파스-타 얼라이언스의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는 코로나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공익 앱 및 웹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는 누구나 제공 받을 수 있다. 4월 말까지 지원되며, 연장도 가능하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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