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vs황윤성, 설운도 ‘누이’로 한 곡 대결…결과는 210대 90 ‘승자 누구?’

입력 2020-03-05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 김경민이 황윤성에 승리했다.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미스터트롯' 김경민이 황윤성에 승리했다.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김경민이 황윤성을 상대로 210점을 획득하며 승리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일대일 한 곡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10위 김경민과 14위 황윤성이 박빙의

이날 김경민과 황운성은 설운도의 ‘누이’로 한 곡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달달하고 흥겨운 무대는 관객과 마스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설운도는 “장래성이 있어 보였다. 김경민이 장윤정에게 손짓할 때 여기서 비명이 나왔다. 누님들이 좋아하는 곡을 선곡하면 잘 될 것 같다”라며 “황윤성은 아이돌인데 어쩜 그렇게 잘하냐. 누님들이 다 눈동자가 풀려있다”라고 극찬했다.

대결 결과 마스터 점수 300점 만점에 김경민이 210점, 황윤성이 90점을 획득하며 김경민의 승리로 돌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8,000
    • -3.51%
    • 이더리움
    • 3,266,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2,169
    • -3.47%
    • 솔라나
    • 134,000
    • -4.08%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8%
    • 체인링크
    • 13,670
    • -5.85%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