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개발협회 신임 회장에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입력 2020-03-05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협회 회관에서 제12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승배<59ㆍ사진> 피데스개발 대표를 제5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코로나19와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변화로 업계가 어느 때보다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개발업계 전문성 강화 △개발 금융 환경 개선 △부동산 개발업 제도의 안정적 운영 △부동산개발업 등록 등 법정위탁업무의 원활한 운영 △부동산 개발 전문인력 종합 관리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중장기적 목표로 협회 부설 부동산개발연구원과 장학재단 설립도 추진키로 했다.

김 회장은 1983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37년 동안 건설산업에 종사한 부동산 개발분야 베테랑이다. 2004년 피데스개발을 설립해 국내 부동산개발업계를 대표하는 회사로 키웠다. 경북 의성군 출신으로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9,000
    • -0.46%
    • 이더리움
    • 3,373,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23%
    • 리플
    • 1,899
    • +1.28%
    • 솔라나
    • 137,000
    • -0.29%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61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3%
    • 체인링크
    • 15,520
    • +0.78%
    • 샌드박스
    • 47.5
    • -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