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나이, 1200억 유산? 홍상수 아내에 "다른 남자 만나봐라"

입력 2020-03-04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김민희 나이가 화제다. 김민희는 1982년 생으로 22살 많은 홍상수와 연인 사이를 유지하며 공식 석상에 또다시 나타났다.

김민희와 홍상수의 사이가 연예계에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나이차 외에도 김민희가 홍상수의 재산을 보고 만나는 것이라며 홍상수가 어머니로부터 1200억의 재산을 물려받았다는 루머도 이어졌다. 이후에도 김민희 임신설 등이 나오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지만 이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는 "홍상수가 와이프에게 '다른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라며 '당신도 다른 남자를 한 번 만나봐라'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어 연예부 기자는 "이미 집을 떠날 당시에 김민희와 만나며 각오를 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7,000
    • +1.66%
    • 이더리움
    • 3,310,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1%
    • 리플
    • 2,028
    • +1.86%
    • 솔라나
    • 125,200
    • +3.56%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4.67%
    • 체인링크
    • 13,630
    • +2.56%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