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원주종합금융센터 임시 폐쇄…4일 영업재개

입력 2020-03-0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은 강원도 원주종합금융센터 방문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센터를 긴급 방역하고, 4일 업무를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국민은행 원주종합금융센터를 방문했고 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국민은행은 확진자가 방문한 원주종합금융센터를 긴급 방역했으며 원주단구지점을 대체영업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감염 우려가 있는 소속 직원은 14일간 자가격리 되며 해당 지점은 4일부터 파견 직원을 통해 업무를 재개한다.

한편 국민은행은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지점 영업시간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1시간 단축 운영한다. 10시에 개점하는 애프터뱅크인 대구 월성동지점, 대구지점, 대구이시아폴리스지점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변경운영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점포 운영 프로세스에 따라 즉시 조치했다"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4,000
    • +1.27%
    • 이더리움
    • 2,622,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74%
    • 리플
    • 1,732
    • +0.99%
    • 솔라나
    • 108,100
    • +3.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10
    • +1.2%
    • 체인링크
    • 12,020
    • +0.33%
    • 샌드박스
    • 89.51
    • +16.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