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기부, 손예진 이어 대구 출신→1억 원 쾌척…'선한 영향력'

입력 2020-02-28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가 기부. (사진제공=비즈엔터)
▲슈가 기부. (사진제공=비즈엔터)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7일 "슈가가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슈가는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대구 출신 배우 손예진도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손예진은 지난 26일 코로나19 관련 성금 1억 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손예진은 "대구는 나고 자란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시기에 저에게는 더욱 특별한 곳이라, 뉴스를 통해 대구의 소식이 더욱 안타깝고 가슴 아팠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은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현황을 보면, 국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66명(27일 오후 4시 기준)이며, 1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83,000
    • +7.79%
    • 이더리움
    • 3,291,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21.32%
    • 리플
    • 1,912
    • +19.35%
    • 솔라나
    • 125,700
    • +4.32%
    • 에이다
    • 295
    • +12.1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3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8.59%
    • 체인링크
    • 15,680
    • +6.45%
    • 샌드박스
    • 64.83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