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김정균 재혼 소식에 “나도 두 번 다녀왔다”…이혼 발언에도 쿨한 반응

입력 2020-02-26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문영이 김정균의 재혼 소식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강문영이 김정균의 재혼 소식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강문영이 이혼에 쿨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강문영 역시 자신의 재혼을 언급헀다.

이날 김정균의 결혼 소식을 접한 청춘들은 “역시 한번 다녀온 사람들이 더 잘 간다”라고 말했고 김정균은 “다들 한 번 하기 힘든데 나만 두 번 해서 미안하다”라고 미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문영은 “나도 두 번 다녀왔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문영은 1995년 가수 이승철과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12년 만인 2007년 세 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1년 만에 파혼했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던 강문영은 “아이를 위해서라도 잘 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라고 이혼 이유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5,000
    • +0.02%
    • 이더리움
    • 3,45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74%
    • 리플
    • 2,119
    • -0.7%
    • 솔라나
    • 128,000
    • -0.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6%
    • 체인링크
    • 14,040
    • +0.2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