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쇄된 국회 출입문

입력 2020-02-25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5일 국회 출입이 폐쇄됐다. 26일 오전 6시부터 국회 출입이 가능하다.

현재 국회 본회의, 상임위원회 등이 연기됐으며, 한국교총 토론회에 참가한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 전희경·곽상도 의원 등이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82,000
    • -0.76%
    • 이더리움
    • 4,35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1.46%
    • 리플
    • 2,830
    • -0.63%
    • 솔라나
    • 187,900
    • -1.42%
    • 에이다
    • 530
    • -0.56%
    • 트론
    • 438
    • -3.95%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0.08%
    • 체인링크
    • 18,060
    • -0.99%
    • 샌드박스
    • 230
    • -9.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