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 출시

입력 2020-02-1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T&G)
(사진제공=KT&G)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플러스’와 ‘릴 미니’의 전용스틱 신제품 ‘핏 아이싱(Fiit ICE+ING)’을 전국 편의점 4만3000여 개소에서 동시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핏 아이싱(Fiit ICE+ING)’은 보다 시원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캡슐 없이도 강력한 상쾌함이 끝까지 유지되는 제품이다.

‘핏 아이싱(Fiit ICE+ING)’의 특징은 제품명과 디자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제품명 ‘핏 아이싱(Fiit ICE+ING)’은 ‘ICE’와 ‘+ING’를 결합해, ‘끝까지 지속되는 상쾌함’이란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도 블루 색상과 크리스털 질감 처리를 통해 제품 특징을 표현했다.

KT&G의 ‘릴(lil)’ 시리즈는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하고, 1월에는 누적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9일에는 ‘릴(lil)’과 전용스틱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체결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핏 아이싱’은 한층 더 시원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핏 아이싱(Fiit ICE+ING)’의 판매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전용스틱 ‘핏(Fiit)’의 제품군은 총 8종으로 확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1,000
    • -0.85%
    • 이더리움
    • 3,355,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33,900
    • -4.35%
    • 리플
    • 1,874
    • -2.65%
    • 솔라나
    • 137,700
    • -2.06%
    • 에이다
    • 290
    • -2.3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3.77%
    • 체인링크
    • 16,120
    • -1.47%
    • 샌드박스
    • 49.33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