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매동향] 코스닥

입력 2020-02-18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쏟아내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395억 원, 124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2631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방어에 나섰다.

기관 주체별로 보면 금융투자가 683억 원, 연기금 등이 317억 원, 투신이 90억 원 등 기관 전체가 매물을 대량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초록뱀으로 총 3억1395만8596주가 오갔다. 또 W홀딩컴퍼니, 대성엘텍, 에이아이비트, 오공 등도 거래량이 많았다.

거래대금은 초록뱀이 6298억470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오공, 씨젠, 웰크론, 바른손이앤에이 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1.45%
    • 이더리움
    • 3,183,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01%
    • 리플
    • 2,051
    • +1.53%
    • 솔라나
    • 129,100
    • +3.1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