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봄 맞이 '리빙대전' 실시

입력 2020-02-1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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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백화점)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봄 리빙대전'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실리트ㆍWMFㆍ르쿠르제ㆍ바세티ㆍ본톤ㆍ블루에어 등 3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가전ㆍ식기ㆍ가구ㆍ침구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실리트 스마트마블 냄비 2종(4만9000원, 18편수+20양수), 르크루제 고메밥솥(20만4800원, 18cm), 본톤 월넛 4인 식탁세트(109만 원) 등이다.

점포별로 봄 시즌에 맞춘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목동점에서는 17일부터 20일까지 유플렉스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 '봄 재킷ㆍ원피스 상품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리스트ㆍ톰보이ㆍ케네스레이디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상품은 리스트 벨티드 심플 원피스(8만9000원), 톰보이 체크 셔츠 원피스(8만9000원), 케네스레이디 트위드 자켓(11만9000원) 등이다.

판교점은 17일부터 20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봄을 기다리며, 판교 상점'을 열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류ㆍ잡화ㆍ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리즈앤유ㆍ끌림 등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킨텍스점은 20일까지 7층 행사장에서 '덴비 패밀리 세일'을 열어 일부 품목을 제외한 전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스몰 플레이트(1만6000원), 밥·국공기 4p세트(7만4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점별로 다양한 대형 행사와 프로모션을 강화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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