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6.59p, 상승(▲4.25p, +0.62%)마감. 개인 +201억, 기관 -57억, 외국인 -89억

입력 2020-02-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5포인트(+0.62%) 상승한 686.5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20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7억 원을, 외국인은 8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6.1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66%) 오락·문화(+1.5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교육서비스(-1.22%)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숙박·음식(+1.48%) 기타서비스(+1.07%) 농림업(+0.9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부동산(-1.06%) 전기·가스·수도(-0.8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스팩(SPAC)(+2.67%), 자동차(+2.58%), 탄소 배출권(+2.19%), 여행·관광(+1.92%), 카지노(+1.7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14%), 제지(-1.01%), 금(-1.00%), 헬스케어(-0.82%), 사료(-0.4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케이엠더블유가 3.88% 오른 5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원익IPS(+2.87%), 파라다이스(+2.63%)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이오테크닉스(-2.41%), 헬릭스미스(-1.73%), 펄어비스(-1.3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컴퍼니케이(+22.62%), KTH(+21.88%), 이노와이어리스(+20.3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키네마스터(-16.33%), 아이진(-10.71%), 웰크론(-10.3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바른손이앤에이(+29.98%), 이노인스트루먼트(+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8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8개다.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0원(-0.4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4원(-0.40%), 중국 위안화는 169원(-0.3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5,000
    • +1.13%
    • 이더리움
    • 2,634,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77%
    • 리플
    • 1,739
    • +1.1%
    • 솔라나
    • 110,800
    • +5.12%
    • 에이다
    • 247
    • +0.41%
    • 트론
    • 495
    • +1.02%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2.1%
    • 체인링크
    • 12,090
    • +0.58%
    • 샌드박스
    • 90.92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