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 재오픈

입력 2020-02-11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신증권)
(사진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초보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해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연다.

대신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투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모의투자 서비스는 해외주식 투자방법이 어려워 접근하기 어려웠던 투자자들에게 실전과 유사한 해외주식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모의투자 대상은 미국과 중국 상해A, 심천A 주식이다. 투자금액은 사이버머니로 지급된다. 투자국가에 따라 미국 주식은 10만 달러(USD), 중국 상해A, 심천A 주식은 60만 위안화(CNY)까지 주어진다. 투자 기간은 최대 3개월 단위로 연중 투자가 가능하다.

모의투자 참가자들은 20분 지연 시세로 매매할 수 있다. 거래일 및 거래시간은 실제 해외주식 투자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미국 주식은 1주, 상해A, 심천A 주식은 100주 단위로 매매할 수 있다.

모의투자 서비스는 대신증권 계좌보유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대신증권 홈페이지에서 사이보스5(HTS 프로그램)를 내려받은 후 초기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모의투자를 클릭한 후 접속하면 된다.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해외주식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 주식거래 매매 비중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가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거래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고 해외주식 투자를 체험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65,000
    • -1.19%
    • 이더리움
    • 3,041,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2.1%
    • 리플
    • 1,685
    • +0.66%
    • 솔라나
    • 124,200
    • -1.9%
    • 에이다
    • 254
    • -1.93%
    • 트론
    • 432
    • +2.86%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84%
    • 체인링크
    • 15,010
    • -1.83%
    • 샌드박스
    • 60.15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