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公 '저탄소' 자전거 페달 가속

입력 2008-09-23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자전거 페달을 힘껏 내딛었다.

23일 한국광해광리공단에 따르면 공단 자전거 동아리 '벨리브'는 지난 20일 발대식을 갖고, 광주 호남지역본부를 출발해 전남 담양군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경유하는 60km 구간의 라이딩 행사를 개최했다.

'벨리브'는 불어 'Velo'(자전거)와 'liberty'(자유)의 합성어로, 자전거 이용을 통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공단 관계자는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과 정기적인 라이딩을 전사적으로 확산시켜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출범 포부를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0,000
    • -0.35%
    • 이더리움
    • 3,03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07%
    • 리플
    • 2,022
    • -0.25%
    • 솔라나
    • 126,500
    • +0.48%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05%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