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50년 절친 이홍렬과 ‘쑥섬’ 마지막 하루…‘쑥섬’ 위치 어디?

입력 2020-02-05 1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영록과 이홍렬의 쑥섬 마지막 이야기 (출처=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전영록과 이홍렬의 쑥섬 마지막 이야기 (출처=KBS1 '6시 내고향' 방송캡처)

가수 전영록이 쑥섬에서의 하숙 생활을 마무리했다.

5일 방송된 KBS1 ‘6시 내 고향’에서는 전영록과 이홍렬의 ‘쑥썸’에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영록은 50년 지기 절친 이홍렬과 함께 쑥섬에서 갯바위 낚시에 도전했다. 어복은 없었지만, 마을 주민이 직접 캔 거북손으로 맛 좋은 점심을 맛보기도 했다.

아쉽게도 전영록의 ‘쑥섬’ 하숙 생활의 마지막 날이 밝아왔다. 전영록은 지금껏 자신을 챙겨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직접 고구마 토스트를 해 선물하기도 했다.

전영록은 12월 처음으로 쑥섬 하숙 생활을 시작했다. 첫 방송 당시 쑥섬은 ‘애도’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이후부터는 ‘쑥섬’이라고 이름을 바꾸어 부르기 시작했다.

한편 쑥섬은 전라남도 고흥 외나로도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쑥으로 유명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0,000
    • +1.99%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298,900
    • +1.56%
    • 리플
    • 1,738
    • +2.24%
    • 솔라나
    • 108,400
    • +5.1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6%
    • 샌드박스
    • 87.16
    • +1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