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 자금 확보 위해 5500억 원 차입

입력 2020-02-04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 지난해 웅진씽크빅 보유 웅진코웨이 지분 25.08% 인수

넷마블이 금융기관으로부터 5500억 원의 차입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넷마블측은 이 차입금이 웅진코웨이 인수 대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말 웅진씽크빅이 보유한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1조7400억 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다.

이미 거래금액의 10%는 계약금으로 냈고 이달 중에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차입금 증가로 넷마블의 금융기관 차입금은 5660억 원으로 늘어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4,000
    • -1.24%
    • 이더리움
    • 3,161,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582,000
    • -5.83%
    • 리플
    • 2,085
    • -0.81%
    • 솔라나
    • 126,900
    • -1.17%
    • 에이다
    • 376
    • -0.79%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91%
    • 체인링크
    • 14,250
    • -1.04%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