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계열사에 440억원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20-02-04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해운은 계열사 KLBV1 S.A.가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빌린 440억 원 규모의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5.5%에 해당한다.

기간은 2022년 1월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3,000
    • -0.94%
    • 이더리움
    • 3,34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39,500
    • -3.14%
    • 리플
    • 1,876
    • -2.34%
    • 솔라나
    • 137,300
    • -2.42%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4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5.45%
    • 체인링크
    • 15,980
    • -5.61%
    • 샌드박스
    • 48.98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