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스, 신종코로나로 마스크 특수…“손 세정제, 방호복 등 품목 확대”

입력 2020-02-04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사 포티스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제품의 품목 확대 및 공급처 확보에 나선다.

포티스는 4일 최근 국내 상장사를 통해 중국 기업에 KF94 마스크 150만 장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종코로나 관련 다양한 물품의 공급처를 확보해 국내ㆍ외 납품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신종코로나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 손 세정제, 방호복 등의 추가 공급망 구축을 위해 국내·외 제조업체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 국내 상장사 및 중국 기업을 통한 유통채널 확보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포티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발현지인 중국은 물론 주변국에서도 한국산 마스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재 다수의 기업과 추가납품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력사업인 전자상거래 부분 매출 다변화와 마스크 납품 등 신규 사업으로 수익 개선이 크게 기대되는 상황”이라면서 “매출 및 영업이익 확보로 회사의 체질을 개선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2,000
    • -0.1%
    • 이더리움
    • 3,255,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89%
    • 리플
    • 2,104
    • +0%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99%
    • 체인링크
    • 14,460
    • +0.2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