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케이 CB 채권자, 파산 신청 제기

입력 2020-02-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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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케이는 지난달 30일 채권자인 한근혜 씨가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에스제이케이는 한 씨가 5억 원 규모 이 회사 9회차 CB(전환사채)를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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