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수요예측 3조1350억 원, 초과율 336.7%

입력 2020-02-03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등급별 월간 발행 추이 (자료 신한금융투자)
▲등급별 월간 발행 추이 (자료 신한금융투자)
1월 수요예측 금액은 3조1350억 원으로 나타났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1월 수요예측 금액은 3조1350억 원이었다. 이 중 초과액 밴드포함액 수요예측액은 10조 5560억 원으로 초과율 336.7를 기록했다.

반면 수요예측 미달액 수요예측액 밴드 포함액은 없었다.

1월 발행시장 재개와 함께 기업들의 조달 열풍이 이어졌다.

가장 먼저 수요예측을 진행한 SK텔레콤은 2000억 원 모집에 유효수요 1조 4500억 원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AA급 발행사들도 성공적으로 발행을 마쳤다. AA 급의 초과율은 350.0%를 기록했고, 평균 결정금리도 7bp로 대부분 민평대비 아래서 발행됐다.

A급의 경우 초과율 312.3%, 평균 결정금리 5bp로 강세를 보였다 . 다만 지난해 1월 초과율 364.0%, 평균 결정금리 17bp를 기록했던 점을 고려하면 강도는 약했다.

A급 이상에서 강세를 보인 반면, BBB급에서는 약세가 두드러졌다. 미응찰 종목은 없었으나 초과율은 66.4%로 부진했고, 평균 결정금리도 16bp 로 민평대비 오버발행됐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0,000
    • -3.63%
    • 이더리움
    • 3,256,000
    • -5.2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1%
    • 리플
    • 2,165
    • -3.39%
    • 솔라나
    • 133,700
    • -4.23%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49%
    • 체인링크
    • 13,640
    • -5.8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