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우려에도 회사채 시장은 봄바람 솔솔~

입력 2020-01-31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 등 2월 첫주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

▲2월 첫째주 수요예측
▲2월 첫째주 수요예측
대기업이 앞다퉈 회사채 발행에 나서면서 자금 조달 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31일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25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앞서 수요예측에 나선다. 수요예측일은 2월 5일이다.

한화건설도 3년 만기로 8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위해 같은 날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신용등급이 ‘AA-’인 메리츠화재는 15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앞두고 6일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한다.

SK하이닉스는 총 50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위해 같은 날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한국토지신탁 2000억 원(수요예측 7일), DB금융지주 1000억 원(수요예측 7일), 팜한농 800억 원(수요예측 6일), 에스파워 5000억 원(수요예측 5일), 대림코퍼레이션 500억 원(수요예측 5일) 등도 자금조달을 앞두고 기관들의 평가를 받게 된다.

삼성증권 김은기 연구원은 “2월 첫째 주부터는 다시 1조9500억 원 규모의 수요예측이 진행되면서 수요예측 금액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50,000
    • +0.85%
    • 이더리움
    • 3,25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1,998
    • +0%
    • 솔라나
    • 123,900
    • +0.9%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02%
    • 체인링크
    • 13,310
    • +0.9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