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비상사태→전세기 도착…진천·아산 "교민 환영" 캠페인 여론도

입력 2020-01-31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세기 입국 우한 교민 환영 캠페인 확산

(출처=SNS 캡처)
(출처=SNS 캡처)

WHO 비상사태 선포와 맞물려 우한 교민 전세기가 한국에 도착했다. 진천과 아산에 나뉘어 격리 수용될 교민들을 환영하는 지역 여론도 탄력을 받고 있다.

31일 현재 SNS를 중심으로 이른바 '#우한교민환영합니다'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WHO 비상사태 선포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우려가 커진 가운데, 전세기를 타고 우리나라라 도착하는 와중에 확산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진천과 아산 지역의 격리수용 반대 여론과는 상반되는 지점이다. 관련해 캠페인을 시작한 당사자는 "저처럼 우한 교민들을 환영하는 시민들이 많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면서 "공포 속에서 떨었을 우리 교민들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자"라고 동참을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1,000
    • -1.05%
    • 이더리움
    • 3,41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77
    • -2.12%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61%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