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56.39p, 하락(▼13.79p, -2.06%)마감. 개인 +1770억, 외국인 -842억, 기관 -856억

입력 2020-01-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3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9포인트(-2.06%) 하락한 656.3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77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42억 원을, 기관은 856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3.88%)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운송(-2.95%) 오락·문화(-2.85%) 유통(-2.59%)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전자결제(+0.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3.37%), 게임(-3.29%), 자동차(-3.13%), LED(-3.04%), PCB생산(-2.8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했다.

아이티엠반도체가 0.85% 오른 5만95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제약(+0.84%)이 상승한 반면 케이엠더블유(-5.58%), 메지온(-4.83%), 젬백스(-3.79%)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미코(+25.46%), 웰크론(+12.79%), 엑세스바이오(+12.0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명성티엔에스(-23.17%), 조이맥스(-23.11%), 나노캠텍(-11.9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코디엠(+29.98%), 우리산업홀딩스(+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9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085개 종목이 하락, 6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5원(+0.5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8원(+0.68%), 중국 위안화는 170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나혁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17]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덕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박동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6,000
    • -2.88%
    • 이더리움
    • 3,244,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24%
    • 리플
    • 2,145
    • -3.64%
    • 솔라나
    • 132,400
    • -4.2%
    • 에이다
    • 404
    • -4.27%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3.88%
    • 체인링크
    • 13,670
    • -5.4%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