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세기 송환자' 수용시설, 외부출입·면회 절대 금지"

입력 2020-01-30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속보] "'전세기 송환자' 수용시설, 외부출입·면회 절대 금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1,000
    • +2.58%
    • 이더리움
    • 3,404,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5%
    • 리플
    • 2,034
    • -1.5%
    • 솔라나
    • 132,100
    • +1.23%
    • 에이다
    • 303
    • -1.62%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66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05%
    • 체인링크
    • 15,950
    • +0.89%
    • 샌드박스
    • 50.41
    • -18.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