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센트랄모텍, 테슬라 효과에 주가 ‘급등’

입력 2020-01-30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센트랄모텍이 테슬라의 호실적과 주가 상승 효과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센트랄모텍은 전일대비 24.66%(9050원) 오른 4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증시에서 센트랄모텍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센트랄모텍은 지난 1994년 설립돼 변속기 부품을 포함한 정밀 가공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해 왔다. 최근엔 경량화 제품인 알루미늄 컨트롤 암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ㆍ경량화 부품의 매출을 늘리고 있다. 특히 테슬라 등에 알루미늄 컨트롤 암을 독점공급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테슬라는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며 연일 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주당 569.56달러로 마감하면서 시가총액이 1027억 달러에 달해 사상 처음 1000억달러를 넘겼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