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리듬체조선수 은퇴 후 근황…프로 볼러→‘집사부일체’ 등장까지 ‘눈길’

입력 2020-01-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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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수지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신수지는 전 체조선수답게 남다른 몸놀림으로 치어리딩의 완성도를 높였다. 당시 신수지는 “은퇴 후 9년 만이다. 덕분에 녹슨 몸에 기름칠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수지는 1990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여자 국가대표를 지냈다. 이후 2011년 은퇴한 뒤엔 2014년 프로볼러 전향해 활동했다.

현재는 프로볼러는 물론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스포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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