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 “오늘 5개 시도당 등록…설 이후 중앙당 창당대회”

입력 2020-01-23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부산 수영구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강당에서 열린 가칭 미래한국당 부산시당 창당대회에서 선출된 류도희 시당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부산 수영구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강당에서 열린 가칭 미래한국당 부산시당 창당대회에서 선출된 류도희 시당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가칭)은 23일 "오늘까지 5개 지역의 시도당 등록신청을 완료하고 중앙당 창당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미래한국당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헌법과 정당법에 규정돼 있는 법규를 준수하며 지금까지 창당활동을 하고 있다. 조만간 이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미래한국당은 21∼22일 부산ㆍ대구ㆍ울산ㆍ경남ㆍ경북 등 5개 지역에서 시도당 창당대회를 하며 창당 조건을 충족했다. 중앙 창당대회는 설 연휴 이후에 열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미래한국당은 지난 6일 비례자유한국당을 당명으로 중앙선관위에 신고했으나 13일 선관위가 '비례' 명칭 사용을 불허함에 따라 17일 미래한국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미래한국당은 "좌파독재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4+1'이라는 국회법에도 없는 정체 모를 야합 협의체로 공직선거법을 날치기한 여당과 그 2, 3중대의 폭거에 맞선 미래한국당 창준위는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대한민국 미래를 지키기 위한 분투를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55,000
    • -1.03%
    • 이더리움
    • 4,370,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0.28%
    • 리플
    • 2,847
    • -1.52%
    • 솔라나
    • 190,300
    • -1.7%
    • 에이다
    • 534
    • -0.37%
    • 트론
    • 446
    • +0.68%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00
    • -2.67%
    • 체인링크
    • 18,200
    • -1.78%
    • 샌드박스
    • 232
    • +7.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