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장진영, ‘수리남’ 이중 국적에도 군입대…“걸림돌 되기 싫었다”

입력 2020-01-21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1 '이웃집 찰스' 방송캡처)
(출처=KBS1 '이웃집 찰스' 방송캡처)

‘수리남’ 출신 장진영이 병역의 의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수리남에서 온 장진영이 출연해 격투기 선수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장진영은 종합격투기 유망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가이아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3살 때 한국으로 건너와 한국 생활 21년 차다.

장진영은 10살 무렵 무에타이를 시작하며 운동인의 길을 걸었다. 어린 시절 외형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게 되자 운동을 시작하며 이를 극복했다.

특히 장진영은 이중 국적이지만 한국 국적으로 대표선수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했다. 프로 선수가 되었을 때 걸림돌이 되기 싫었다고 밝혔다.

한편 장진영이 태어난 ‘수리남’은 남아메리카 북쪽, 아마존 지역에 위치한 나라로 국토의 90%가 원시 자연림이다. 수리남어와 네덜란드어를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25,000
    • -4.05%
    • 이더리움
    • 4,391,000
    • -7.3%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0.81%
    • 리플
    • 2,815
    • -4.25%
    • 솔라나
    • 187,900
    • -5.01%
    • 에이다
    • 522
    • -4.22%
    • 트론
    • 443
    • -4.11%
    • 스텔라루멘
    • 309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10
    • -3.93%
    • 체인링크
    • 18,100
    • -4.79%
    • 샌드박스
    • 206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