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35억 규모 CB 만기 전 취득…“재무건전성 강화”

입력 2020-01-21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루윈이 전환사채 중 일부인 35억 원을 취득하며 재무 구조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전환사채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을 진행했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 3월에 발행했던 8회차 전환사채 60억 원 중 35억 원을 사채권자와의 합의에 따라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으로 부채비율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유동비율 등의 여타 재무지표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중이며 단순히 재무적 지표 개선 활동 뿐만 아니라 경영 전방위적으로 제품공급 포트폴리오의 과감한 재편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용현, 박찬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8,000
    • +1.31%
    • 이더리움
    • 3,02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3
    • +0.84%
    • 솔라나
    • 127,100
    • +2.42%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59%
    • 체인링크
    • 13,260
    • +1.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