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방송 재개, 논란 후 40일…채연X이의웅 교체 없이 진행 “보고 싶었어”

입력 2020-01-20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EBS '보니하니' 방송캡처)
(출처=EBS '보니하니' 방송캡처)

폭행 논란에 휘말렸던 ‘보니하니’가 돌아왔다.

20일 방송된 EBS ‘보니하니’에서는 겨울방학을 끝내고 돌아온 채연과 이의웅이 어린이 친구들과 만났다. 방송을 중단한 지 약 40일 만이다.

‘보니하니’는 지난 12월 11일을 마지막으로 방송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출연 중이던 당당맨 최영수(35)와 먹니 박동근(37)이 미성년자 출연자 채연에게 욕설과 폭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됐다.

해당 장면은 ‘보니하니’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방송됐으며 논란이 커지자 EBS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최영수와 박동근을 하차시켰다. 제작진 역시 대대적인 교체가 이루어진 상태다. 피해자인 채연은 출연을 보장받았고 재개된 방송에서 다시 볼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채연은 “친구들 진짜 보고 싶었다”라며 “역시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친구들 곁”이라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7,000
    • +6.31%
    • 이더리움
    • 3,341,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395,400
    • +30.5%
    • 리플
    • 1,879
    • +9.75%
    • 솔라나
    • 126,000
    • +4.74%
    • 에이다
    • 300
    • +10.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0.98%
    • 체인링크
    • 16,140
    • +10.4%
    • 샌드박스
    • 64.99
    • +8.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