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스퍼랩스, 차세대 데이터 보안 원천 기술 획득

입력 2020-01-20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스퍼랩스가 차세대 데이터 보안 기술을 획득하고 자회사를 신설해 관련 사업을 본격화한다.

글로스퍼랩스는 씨아이디스크가 개발한 차세대 데이터 스텔스(Data Stealth)와 관련한 원천기술을 획득해 ‘차세대 블록체인 기반 융합 보안 제품’을 개발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글로스퍼랩스는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씨아이디스크와 ‘데이터스텔스테크놀로지(이하 DST)’를 공동 설립했다. 신설법인은 글로스퍼랩스가 51%의 지분을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된다.

회사에 따르면 씨아이디스크가 개발한 데이터 스텔스 기술은 기존 운영체제(OS)의 파일시스템과 다른 독자적 파일시스템을 사용해 파일을 저장, 관리하기 때문에 DST 영역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해서 최고 수준의 기밀성과 보안성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DST는 진보적인 기술력과 창의성을 인정받아 현재 한국, 미국, 중국, 일본, EU에 특허등록을 마쳤다”며 “국내에서는 이미 이동통신사의 부가서비스로 제공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9,000
    • +0.89%
    • 이더리움
    • 3,44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2
    • +0.38%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6
    • +1.8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50
    • +1.3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