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88.41p, 상승(▲1.89p, +0.28%)마감. 기관 +206억, 외국인 +105억, 개인 -200억

입력 2020-01-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9포인트(+0.28%) 상승한 688.4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206억 원을, 외국인은 10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0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방송서비스(+1.96%)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타서비스(+1.68%) 운송(+1.1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금융(+0.85%) 교육서비스(+0.76%) IT H/W(+0.7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0.5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1.63%),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36%), LED(+1.11%), 스마트폰 부품(+1.10%), 원자력발전(+0.9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54%), 자동차(-1.10%), 탄소 배출권(-0.53%), 제지(-0.52%), 방위산업(-0.51%)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젬백스가 5.64% 오른 3만9350원을 기록했으며, 솔브레인(+4.65%), 펄어비스(+2.42%)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헬릭스미스(-5.21%), 셀트리온제약(-4.96%), 스튜디오드래곤(-2.42%)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셀리버리(+27.60%), 제일바이오(+21.88%), 진바이오텍(+16.1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보광산업(-9.13%), 디지탈옵틱(-8.42%), 한국코퍼레이션(-8.1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제낙스(+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68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0개다. 12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9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52원(-0.32%), 중국 위안화는 169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1,000
    • -2.08%
    • 이더리움
    • 3,308,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09%
    • 리플
    • 2,133
    • -3.96%
    • 솔라나
    • 132,900
    • -3.06%
    • 에이다
    • 390
    • -3.23%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4.77%
    • 체인링크
    • 14,990
    • -3.97%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