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택배차량 화재'…주행 중 화재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입력 2020-01-15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구소방본부)
(사진제공=대구소방본부)

14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택배 운반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5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대구 달서구 장동 남대구 IC에서 성서공단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택배 트럭에 불이 나 4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시작된 직후 운전사는 곧바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불은 적재함에 실린 물품 등을 태워 69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인력 37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배기 장치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53,000
    • +0.03%
    • 이더리움
    • 4,36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52%
    • 리플
    • 2,830
    • +0%
    • 솔라나
    • 187,600
    • -0.11%
    • 에이다
    • 530
    • -0.38%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1.22%
    • 체인링크
    • 18,040
    • +0.33%
    • 샌드박스
    • 220
    • -6.38%
* 24시간 변동률 기준